경기도, 내년부터 임산부 교통비 1인당 100만원 지원
경기도는 내년부터 임산부 교통비 100만원을 지원하고, 출산 취약지역에서 둘째 이상 자녀를 낳으면 산후조리비 지원금을 1인당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임신·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. 경기도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·저출산 정책 수립을 위해 추진하는 ‘경기사랑아이 프로젝트’의 일환으로 공개된 정책은 ▲엄마·아빠를 위한 첫 등교 ▲임신·출산·육아 정보를 손쉽게(경기스마트D 앱으로 한 번에 확인) ▲임산부의 병원 … Read more